병든 아버지 방치해 숨지게 한 아들, 시신 유기 후 생계급여 몰래 수령 혐의에 징역 5년 선고
병든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한 뒤 약 10개월 동안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은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는 8일 이 같은 판결을 내렸으며, 피고인은 사망 사실을 숨기고 생계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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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한 뒤 약 10개월 동안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은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는 8일 이 같은 판결을 내렸으며, 피고인은 사망 사실을 숨기고 생계급여…
서울 서초구 아파트에서 전처를 살해한 뒤 충북 음성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가족들의 연락 두절로 시작된 수사가 살인 및 시체유기 사건으로 비화되면서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