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쌍문동, 노후 주거지가 1030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쌍문동 일대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방학천을 품은 최고 35층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한다. 서울시는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해당 지역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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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쌍문동 일대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방학천을 품은 최고 35층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한다. 서울시는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해당 지역을 현대적인 주거 공간으로 재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