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봉투 내용물만 남기고 봉투만 챙긴 중년 여성, CCTV에 포착돼
서울 양천구 한 빌라 주차장에서 쓰레기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바닥에 버린 채 봉투만 가져간 중년 여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되며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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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한 빌라 주차장에서 쓰레기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바닥에 버린 채 봉투만 가져간 중년 여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되며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일각에서 제기된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우려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심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단기간에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은 낮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