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2 세 아들 학대 살해, 20 대 부부 기소…시신은 장인과 폐가에 방치
경남 창녕에서 2 살 아들을 결박해 폭행한 뒤 사망하게 한 20 대 부부가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에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 시신은 장인과 폐가에 유기된 채 발견되면서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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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에서 2 살 아들을 결박해 폭행한 뒤 사망하게 한 20 대 부부가 창원지방검찰청 밀양지청에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 시신은 장인과 폐가에 유기된 채 발견되면서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다.
SNS 에 생후 2 개월 아기가 떡국을 먹는 사진을 올린 30 대 어머니가 인천경찰청에 의해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