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쿠바 전력난 장기화 우려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외교부가 쿠바 전역에 발령된 기존 여행경보 2단계를 19일 오후 6시부터 특별여행주의보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장기간 이어진 전력난으로 현지 생활 여건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여행객들의 안전과 편의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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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쿠바 전역에 발령된 기존 여행경보 2단계를 19일 오후 6시부터 특별여행주의보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장기간 이어진 전력난으로 현지 생활 여건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여행객들의 안전과 편의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2019년 외교 단절로 끊겼던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 직항 노선이 7년 만에 재개되며 양국 간 이동의 물꼬가 트였다. 마두로 정권 교체 이후 급진전된 양국 관계가 항공 운항 재개로 이어졌으며, 여행자들의 불편했던 환승 과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