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영도다리축제, 10월 30일부터 봉래동과 아미르공원서 개최
부산 영도구의 대표 축제인 제34회 영도다리축제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봉래동 물양장과 아미르공원에서 레트로 공연과 미식 체험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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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의 대표 축제인 제34회 영도다리축제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봉래동 물양장과 아미르공원에서 레트로 공연과 미식 체험이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