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계약 규모만 보고 바이오를 판단하면 패배한다신약 개발 전문가 윤태진 바이오링크파트너스 대표는 최근 출간한 저서에서 단순한 계약 금액에 매몰된 투자 방식을 경계하며, 파이프라인의 차별성 입증이 진정한 승부처라고 강조했다.한서준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