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지난해 하청사망 3명 이어 이번엔 직원이 다쳐
음식물 자원화 시설에서 50 대 현장 책임자가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은 인천환경공단. 지난해 하청업체 직원 3 명이 작업 중 사망한 데 이어 이번엔 소속 직원의 부상이 확인되면서 안전 관리 실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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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자원화 시설에서 50 대 현장 책임자가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은 인천환경공단. 지난해 하청업체 직원 3 명이 작업 중 사망한 데 이어 이번엔 소속 직원의 부상이 확인되면서 안전 관리 실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