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의 통신망, 이제 아시아·태평양의 공통 언어가 됐다
지진이나 홍수 같은 대형 재난 시 통신 두절 문제를 해결한 한국의 이동형 재난통신 차량 기술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면서, 단순한 기술 수출을 넘어 지역 전체의 재난 대응 체계를 바꿀 수 있는 전환점이 마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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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나 홍수 같은 대형 재난 시 통신 두절 문제를 해결한 한국의 이동형 재난통신 차량 기술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면서, 단순한 기술 수출을 넘어 지역 전체의 재난 대응 체계를 바꿀 수 있는 전환점이 마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