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7명 제재…’폭력행위 책임’ 경고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이 이라크 내 친이란 성향 민병대 지휘관 7명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미국은 이들 민병대가 향후 벌일 폭력행위에 대해 명확한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시사하며 중동 지역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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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이 이라크 내 친이란 성향 민병대 지휘관 7명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미국은 이들 민병대가 향후 벌일 폭력행위에 대해 명확한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시사하며 중동 지역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