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의 새로운 의무, ‘불법촬영 사진’까지 자동 차단하는 기술적 필터링의 시작
기존 동영상에 국한됐던 불법촬영물 사전 조치 제도가 다음 달부터 정지영상인 이미지까지 확대 적용된다. 구글, 네이버 등 80 여 개 플랫폼이 업로드 단계에서 자동 식별 기술을 의무화하며 디지털 성범죄의 유통 장벽이 한층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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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동영상에 국한됐던 불법촬영물 사전 조치 제도가 다음 달부터 정지영상인 이미지까지 확대 적용된다. 구글, 네이버 등 80 여 개 플랫폼이 업로드 단계에서 자동 식별 기술을 의무화하며 디지털 성범죄의 유통 장벽이 한층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