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주 72 시간제 시행, 피로 감소는 성공했으나 현장 부담은 교수에게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이 피로 완화에는 기여했으나, 의료 현장의 혁신보다는 지도전문의 부담 증가와 숙련도 저하 우려를 낳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새로운 근무 체계가 안고 있는 구조적 한계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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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이 피로 완화에는 기여했으나, 의료 현장의 혁신보다는 지도전문의 부담 증가와 숙련도 저하 우려를 낳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새로운 근무 체계가 안고 있는 구조적 한계를 짚어본다.
대한의사협회 제 78 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의 가장 큰 이목은 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축사를 보낸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