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1년 만에 K 좀비물로 스크린 복귀
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영화 '군체'를 통해 스크린에 돌아왔다. 용산 CGV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올 화이트 의상으로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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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영화 '군체'를 통해 스크린에 돌아왔다. 용산 CGV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올 화이트 의상으로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국빈 만찬 현장에서 배우 전지현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내외와 환담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