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도어록 비밀번호 암기 후 침입한 20대 의대생,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20대 의대생이 이웃집 도어록 비밀번호를 암기해 둔 뒤 침입해 여성 속옷 등을 절취한 사건으로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주거침입과 절도 혐의를 적용해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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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의대생이 이웃집 도어록 비밀번호를 암기해 둔 뒤 침입해 여성 속옷 등을 절취한 사건으로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주거침입과 절도 혐의를 적용해 구속했다.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순금 목걸이를 감정하는 과정에서 이를 모조품으로 바꿔치기한 금은방 직원을 절도 혐의로 기소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