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트럼프 사위 소유 섬 개발로 대규모 시위 격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투자회사가 알바니아의 홍학 서식지 섬을 매입해 고급 휴양시설을 건립하려 하자 현지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다. 환경 파괴와 젠트리피케이션을 우려한 시민들이 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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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투자회사가 알바니아의 홍학 서식지 섬을 매입해 고급 휴양시설을 건립하려 하자 현지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다. 환경 파괴와 젠트리피케이션을 우려한 시민들이 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