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적장애 중학생 7명 또래 폭행 사건에 경찰 수사 착수
충남경찰청은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생 한 명이 또래 학생 7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정황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피해 학생의 장애 특성과 가해자들의 동기를 파악해 정확한 사안을 규명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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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은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생 한 명이 또래 학생 7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정황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피해 학생의 장애 특성과 가해자들의 동기를 파악해 정확한 사안을 규명할 전망이다.
공원에서 20대 지적장애인 남성을 나체 상태로 폭행하고 담뱃불로 민감한 부위의 털을 태우는 가혹행위를 저지른 10대 무리의 1심 선고가 13일 열린다. 법조계는 이번 판결이 단순한 폭행 여부를 넘어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