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GTX-A 철근 누락 사실 6차례 공단 통보…국토부 발표에 “불안 야기” 반박
서울시가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GTX-A 노선 삼성역 지하 구조물에서 발견된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이미 철도공단에 6차례에 걸쳐 통보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의 최근 발표가 불필요한 안전 우려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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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GTX-A 노선 삼성역 지하 구조물에서 발견된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이미 철도공단에 6차례에 걸쳐 통보했다고 밝혔다. 국토부의 최근 발표가 불필요한 안전 우려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