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문화훈장 ‘코망되르’ 수훈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여받았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장관이 17일 현지에서 이례적인 영예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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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여받았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장관이 17일 현지에서 이례적인 영예를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