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송민규, 3년 전 준우승 무대에서 프로 첫 승 거머쥐다
한국 남자 골프의 차세대 기대주 송민규가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승을 신고하며 한국 마스터스 타이틀을 차지했다. 3년 전 태극마크를 달고 준우승에 그쳤던 같은 무대에서 그는 연장전 승부 끝에 웃으며 꿈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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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골프의 차세대 기대주 송민규가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승을 신고하며 한국 마스터스 타이틀을 차지했다. 3년 전 태극마크를 달고 준우승에 그쳤던 같은 무대에서 그는 연장전 승부 끝에 웃으며 꿈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