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문화훈장 ‘코망되르’ 수훈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여받았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장관이 17일 현지에서 이례적인 영예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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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수여받았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장관이 17일 현지에서 이례적인 영예를 안겼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오는 5월 개막하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한국 영화가 칸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린 지 4년 만의 일이다.
송강호와 윤여정이 한자리에 서고 봉준호 감독이 깜짝 등장한 서울 아모레퍼시픽 빌딩의 촬영 현장은 단순한 영화 장면을 넘어 한국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