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 임야서 경비행기 추락, 초당대 교관과 학생 중상
23일 오후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인근 임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초당대학교 소속 교관과 학생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현장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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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인근 임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초당대학교 소속 교관과 학생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현장 수사에 나섰다.
보잉이 2011 년 보고서에서 이미 인지했던 엔진 마운트 균열이 UPS MD-11 추락의 핵심 원인으로 드러나며 항공 산업의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재검토가 촉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