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수학 강사 현우진의 문항 거래 재판, ‘의무’와 ‘법’의 경계에서유명 수학 강사 현우진이 현직 교사와의 문항 거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청탁금지법 위반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첫 재판을 치렀다.한서준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