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금융사고 4300억 원, 6 년 연속 1 조원 시대의 그림자
사기, 횡령, 배임 등 금융권 사고 규모가 작년 4300 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최근 6 년간 누적 규모가 1 조원을 넘어서며 금융 시스템의 내부 리스크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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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횡령, 배임 등 금융권 사고 규모가 작년 4300 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최근 6 년간 누적 규모가 1 조원을 넘어서며 금융 시스템의 내부 리스크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회삿돈 5억원을 680회에 걸쳐 빼돌린 뒤 잔액 증명서까지 위조해 감춘 20대 경리 직원이 부산지법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