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아르헨티나에서 40년, 91세 조각가의 나무와 대화안정적인 교수직을 내려놓고 아르헨티나로 떠난 지 40여 년이 지났다. 91세가 된 조각가는 이국의 단단한 나무를 깎으며 자신의 삶을 투영하고 있다.정하민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