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 알리 초기화 후 2시간 기다림, 스팀OS는 20분 만에 끝났다
윈도우 기반 핸디콘의 초기화 과정이 너무 길어 지친 유저들이 스팀OS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복구부터 드라이버 설치까지 2시간이 걸린 반면 스팀OS는 20분 만에 게임 준비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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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기반 핸디콘의 초기화 과정이 너무 길어 지친 유저들이 스팀OS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복구부터 드라이버 설치까지 2시간이 걸린 반면 스팀OS는 20분 만에 게임 준비가 완료됩니다.
두 개의 16 인치 OLED 화면을 탑재하고 5,500 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한 어스 ROG 제피러스 듀오가 기술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실용성보다는 과감한 실험과 디자인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 기기가 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