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주최하는 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축제형 경연 대회로 운영되며,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40개 팀이 본선 진출권을 두고 라이브 경연을 벌입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대한민국 스트릿 댄스계의 거장인 정인철 위드빌 댄스학원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는 30 년간 힙합과 스트릿 댄스 현장에서 활약해 온 산증인으로, SM 과 YG 엔터테인먼트의 전속 댄서 및 아티스트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들의 안무를 디렉팅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13 일 토요일에 열리는 면천 축제 특별 예선 무대에서 정인철 원장이 심사위원석을 차지합니다. 이 무대는 또봄 면천 축제와 연계되어 진행되며,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심사위원의 참여로 대회의 공정성과 권위가 한층 더 높아질 예정입니다.
정 원장은 서울예술대학교 및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전임 교수를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서도 독보적인 커리어를 자랑합니다. 최근에는 4 세대 대표 아이돌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믹스 등 다수의 스타 아티스트를 배출해 스타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축제는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당진 댄스 페스티벌은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형태로 진행되며, 참가 댄서들이 자신의 기량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회 관계자는 세계적인 안목과 최고의 전문성을 지닌 심사위원이 심사를 맡게 되어 참가자들이 최고의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3 일 면천 축제에서 펼쳐질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방문객들은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드론 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당진시는 상반기 동안 약 24 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같은 야간 관광 콘텐츠와 연계하여 축제의 매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드론 쇼는 하반기에도 9 월 12 일부터 개막식을 통해 다시 관람객을 맞으며, 지역 축제와 연계된 운영을 통해 관광 콘텐츠의 확장성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체크할 점을 안내합니다.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발표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당진시나 관련 홈페이지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특별 예선 무대인 면천 축제와의 연계 일정은 날짜와 시간이 명확히 확정된 경우에만 참여가 가능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교통 체증과 주차 상황을 고려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야간 행사 시에는 날씨 변화에 따른 준비물도 챙겨야 합니다.
## 축제 기본 정보
– 기간: 2026-01-01 ~ 2026-12-31
– 장소: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리 1443
– 지도: 지도 열기
##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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