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과 차세대 분체·유체기술전이 9월 초 킨텍스에서 열린다. 두 전시가 동시에 개최되어 순환경제와 제조업 혁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홀 7에서 진행된다. 폐기물 처리와 자원 재활용 기술을 다루는 RETECH와 분체 및 유체 기술을 소개하는 A-POWDER TECH가 함께한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자원순환과 분체·유체기술의 융합을 통한 순환경제 실현이다. 폐기물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최신 장비와 고부가가치 소재 생산 기술이 한데 모인다.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기기, 지속가능 소재, ESG 솔루션 플랫폼이 전시된다. 분체 기술 분야에서는 정밀 유체 제어 시스템과 통합 설비가 선보인다.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두 전시회를 동시 관람할 수 있다. 부스 방문 시 사전등록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완료하는 것이 좋다.
산업의 흐름을 읽는 현장
킨텍스 전시홀 7에서는 폐기물 관리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순환경제 정책 방향 발표와 기업들의 기술 개발 성과가 공유된다.
바이오가스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술도 주목할 만하다.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분체 산업 분야에서는 미세 분말을 활용한 정밀 가공 기술이 중심을 이룬다. 반도체, 배터리, 의료 기기 등 다양한 제조업에 적용되는 핵심 소재와 시스템이 전시된다.
유체 기술은 정밀 제어를 통한 에너지 절감과 공정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펌프, 밸브, 파이프 시스템의 최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
이전까지 분리되어 있던 두 산업의 기술이 만나 시너지를 내는 모습도 기대된다. 폐기물 처리에 필요한 분체 기술이나 유체 시스템이 어떻게 결합되는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다.
방문 전 체크할 사항
전시 기간은 2026년 9월 2일 수요일부터 4일 금요일까지다. 평일 오후 시간대에 방문하면 비교적 한적하게 부스를 둘러볼 수 있다.
장소는 킨텍스 전시홀 7로 명확히 지정되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킨텍스역에서 도보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공식 홈페이지는 https://www.kintex.com/web/ko/event/view.do?seq=26060205다. 여기서 상세 부스 지도와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사전등록 여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현재 기준 온라인 사전등록 시 두 전시회 동시 관람이 가능하다고 안내된다.
참가 대상은 폐기물 처리 업체, 소재 제조사, 연구소, 투자자 등이다. 일반인도 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기 좋은 자리가 많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방문해보자.
전시회 시작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운영 시간과 입장 규정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주차장 사정이나 부스별 특별 프로그램 변경 사항도 미리 체크하면 더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
## 전시회 기본 정보
– 일정: 2026-09-02 ~ 2026-09-04
– 장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 전시장: 전시홀 7
– 공식 홈페이지: 홈페이지 열기
– 지도: 지도 열기
## 참고 이미지
아래 이미지는 전시회 분위기와 관련 주제를 이해하는 데 참고용으로 보는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