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손길이 닿은 그린 위, 남아공 스나이먼의 감동적 내한기
GS칼텍스 매경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한 남아공의 스나이먼 선수가 한국에 정착한 여동생과 형이 캐디로 나선 특별한 사연을 공개하며 골프가 가족을 잇는 매개체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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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매경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한 남아공의 스나이먼 선수가 한국에 정착한 여동생과 형이 캐디로 나선 특별한 사연을 공개하며 골프가 가족을 잇는 매개체임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