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공급사 유통마진 0원 강요로 공정거래법 위반 기소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전용 튀김 기름 공급사의 유통마진을 일방적으로 0원으로 고정시킨 행위가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판단받아 검찰에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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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전용 튀김 기름 공급사의 유통마진을 일방적으로 0원으로 고정시킨 행위가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판단받아 검찰에 기소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소상공인의 집단적 교섭권 보장을 강조하며 공정거래법 개정이 가속화되고 있다. 경제적 약자의 협상력을 높여 갑을 구조를 완화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하려는 정부 정책 기조가 구체화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