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년 전 ‘염통’과 ‘밥통’으로 쓴 해부학,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빛나다
제중원에서 간행된 1906 년판 한글 해부학 교과서가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한자나 외래어 대신 순우리말로 인체 구조를 설명했던 이 책이 근대 의학 교육의 출발점이자 국어사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 이…
JORE2
제중원에서 간행된 1906 년판 한글 해부학 교과서가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한자나 외래어 대신 순우리말로 인체 구조를 설명했던 이 책이 근대 의학 교육의 출발점이자 국어사적 가치를 동시에 지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