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에서 상하이 직항 시대, 35개 국제노선 운수권 배분 완료
국토교통부가 한중 여객 수요 회복을 반영해 부산과 대구에서 상하이로 가는 신규 국제노선 운수권을 배분했다. 이번 결정으로 지역 공항의 국제선 연결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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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한중 여객 수요 회복을 반영해 부산과 대구에서 상하이로 가는 신규 국제노선 운수권을 배분했다. 이번 결정으로 지역 공항의 국제선 연결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이 인천공항의 포화 상태를 피해 지방 공항을 거점으로 한 국제 노선을 잇달아 개설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