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 파도 속에서도 명령을 복창한 해군 로봇 조타수, 실제 전투는 언제 가능할까
해군이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을 조타수로 투입해 첫 전투실험을 진행했습니다. 6m 파도 상황에서도 항로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목을 받았지만, 명령 실행까지 5~10초의 지연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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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을 조타수로 투입해 첫 전투실험을 진행했습니다. 6m 파도 상황에서도 항로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목을 받았지만, 명령 실행까지 5~10초의 지연이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