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환자 20분 방치해 화상 입게 한 물리치료사, 금고형 집행유예 선고
부산지방법원은 하반신 마비 환자를 치료 중 20분간 방치해 전치 4개월 화상을 입게 한 물리치료사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마비 환자는 감각이 둔해 열에 대한 반응이 늦으므로 면밀히 관찰해야 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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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법원은 하반신 마비 환자를 치료 중 20분간 방치해 전치 4개월 화상을 입게 한 물리치료사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마비 환자는 감각이 둔해 열에 대한 반응이 늦으므로 면밀히 관찰해야 했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