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아들 출산으로 가족 구성원 4명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3일 둘째 아들을 맞이하며 가족의 품이 더 넓어졌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게 태어났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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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3일 둘째 아들을 맞이하며 가족의 품이 더 넓어졌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게 태어났음을 확인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티즌의 500 만 원 현금 요구에 대해 "안타깝다"는 소감을 밝히며, 직접적인 전달 대신 기부라는 방식을 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