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자회사 노조원, 추석 연휴 변기 휴지 막힘 혐의로 검찰 송치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노조가 진행한 총파업 과정에서 화장실 변기에 휴지 뭉치를 넣어 고의로 막히게 한 혐의가 드러나 관련 노조원이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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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노조가 진행한 총파업 과정에서 화장실 변기에 휴지 뭉치를 넣어 고의로 막히게 한 혐의가 드러나 관련 노조원이 검찰에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