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듀오, 43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경찰 본수사 돌입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지난해 2월 발생한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2 차 피해로 이어지는 추가 접수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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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지난해 2월 발생한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2 차 피해로 이어지는 추가 접수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허위 정보를 '반란'에 비유한 지적에 발맞춰 경찰청이 4 개 시도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사이버 분석팀'을 신설한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8 일 이 같은 조직 개편 계획을 발표하며, 달러 강제 매각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