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진보 교육감 단일화, 하루 만에 균열
정근식 현 서울시교육감이 진보 단일 후보로 확정된 지 24시간 만에 한만중 예비후보가 수용 거부를 선언하며 단일화 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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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근식 현 서울시교육감이 진보 단일 후보로 확정된 지 24시간 만에 한만중 예비후보가 수용 거부를 선언하며 단일화 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교사 출신 윤호상 한양대 겸임교수가 6 월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진영의 단일 후보로 확정되며, 진보 진영의 후보 결정은 이달 말로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