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연세대 등 8개 대학, 연구보안 전담조직 신설로 바뀌는 학계 풍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안보 역량강화 사업으로 서울대, 연세대 등 8개 대학을 선정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향후 2 년 6 개월 동안 총 12 억 5 천만 원을 지원받아 연구보안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체계를 갖춥니다.
JORE2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안보 역량강화 사업으로 서울대, 연세대 등 8개 대학을 선정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향후 2 년 6 개월 동안 총 12 억 5 천만 원을 지원받아 연구보안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체계를 갖춥니다.
30 년간 컴퓨터의 성지로 불리던 서울대 전산실이 드디어 로봇실로 탈바꿈했습니다. 단순한 PC 활용을 넘어 물리적 세계와 소통하는 로봇 개발이 교육의 핵심이 되면서 대학의 방향성이 확연히 바뀌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중국에 모든 기술을 따라잡힐 것이라는 위기감이 서울대 공과대학을 움직였다. 반도체와 소형모듈원자로 등 6개 핵심 분야를 집중 분석해 추격 전략을 세우는 첫 시도가 시작됐다.
국내 대학 최초로 시도한 굿즈 연계 정기 기부 프로그램 '샤인 기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하며 기부 문화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