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5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로 유류비 부담 완화
정부가 고물가 기조 속 민생 부담을 고려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국제유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아 5차 석유 최고가격 인상 폭을 0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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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고물가 기조 속 민생 부담을 고려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국제유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아 5차 석유 최고가격 인상 폭을 0원으로 잡았다.
내일 0 시부터 다음 달 9 일까지 적용되는 석유 2 차 최고가격이 공개됐다. 휘발유와 경유는 리터당 210 원씩 인상된 1934 원과 1923 원으로 결정됐으며, 등유는 1530 원으로 책정됐다. 정부는 유류세 인하분을 반…
내일 0 시부터 다음 달 9 일까지 적용되는 석유 2 차 최고가격이 공개됐다.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리터당 210 원씩 상승해 2000 원대 초반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정부는 유류세 인하분을 반영해 민생 부담을 최소화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