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절반, 스프링클러 없는 채 방치되다
노후 공동주택 화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의 46%가 스프링클러 미설치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1990년대 이전 준공된 대단지들이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예산 지원과 규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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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공동주택 화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의 46%가 스프링클러 미설치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1990년대 이전 준공된 대단지들이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예산 지원과 규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