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보령 오서산에 탄소흡수원 심어
한국중부발전이 제 81 회 식목일을 맞아 보령시 오서산 일원에서 탄소흡수원 조성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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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이 제 81 회 식목일을 맞아 보령시 오서산 일원에서 탄소흡수원 조성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제정 81 년을 맞은 식목일이 기후변화로 인해 실제 나무 심기에 적합한 시기와 달라졌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날짜 변경 논의가 다시 시작됐다.
한국동서발전이 식목일을 앞두고 폐플라스틱을 새활용한 화분을 제작해 홀몸 어르신 등 호흡기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탄소중립과 건강 돌봄을 동시에 실현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식목일을 맞아 폐기되던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화분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호텔 업계에 새로운 환경 캠페인 바람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