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사고, 작업자 구명줄 미착용과 추락방지책 미비 확인
국토안전관리원이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추락 사고 당시 현장 점검을 위해 투입된 작업자들이 필수 안전장비인 구명줄을 착용하지 않은 채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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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이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추락 사고 당시 현장 점검을 위해 투입된 작업자들이 필수 안전장비인 구명줄을 착용하지 않은 채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발생…
음식물 자원화 시설에서 50 대 현장 책임자가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은 인천환경공단. 지난해 하청업체 직원 3 명이 작업 중 사망한 데 이어 이번엔 소속 직원의 부상이 확인되면서 안전 관리 실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 관련 사고가 지난해 128건으로 전년 대비 29.2% 증가하며 안전 관리의 공백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