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트럼프 주니어를 내세운 ‘어프렌티스’ 리부트 추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성기를 이끈 예능 프로그램 '어프렌티스'가 아마존의 손을 거쳐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리부트의 핵심은 트럼프의 아들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진행자로 나선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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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성기를 이끈 예능 프로그램 '어프렌티스'가 아마존의 손을 거쳐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리부트의 핵심은 트럼프의 아들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진행자로 나선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