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MAMF 2026, 우즈베키스탄 주빈국으로 22개국 문화 선봬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일원에서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가 열린다. 참가국은 22개국으로 늘었고 퍼레이드 구간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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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일원에서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가 열린다. 참가국은 22개국으로 늘었고 퍼레이드 구간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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