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협상 시한을 7일로 연장…’모든 발전소 타격’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당초 예상보다 하루 늦춘 7일 저녁으로 조정했다. 그는 이란이 협상에 응하지 않을 경우 모든 원자력 발전소를 타격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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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당초 예상보다 하루 늦춘 7일 저녁으로 조정했다. 그는 이란이 협상에 응하지 않을 경우 모든 원자력 발전소를 타격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