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급여 직권 신청, 위기가구 아동과 장애인에 적용된다
복지부가 이달 중으로 세부 지침을 배포하며, 친권자 동의 없이도 담당 공무원이 생계급여를 신청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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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이달 중으로 세부 지침을 배포하며, 친권자 동의 없이도 담당 공무원이 생계급여를 신청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그냥드림 센터'가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하루 평균 15가구만 지원할 수 있는 상황에 처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추경을 통해 예산을 12억 원 증액하고 전국 3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