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에서 “재밌니?” 되묻고 트라우마 호소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극심한 심경 변화를 드러냈다. 피의자와의 힘겨루기 과정에서 느낀 공포와 모친의 눈물 어린 증언이 재판장에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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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극심한 심경 변화를 드러냈다. 피의자와의 힘겨루기 과정에서 느낀 공포와 모친의 눈물 어린 증언이 재판장에 울려 퍼졌다.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군 헬기 동향을 목격하고 '대통령이 미쳤다'고 생각했다는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의 증언이 추경호 의원 공판에서 공개되며 당시 상황의 급박함을 재조명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언론사의 단전 및 단수를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재판에서 헛웃음을 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