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가 흉기난동범, 과거 살인미수 두 차례에도 집행유예와 징역 4년 그쳐
2004년 첫 범행서 합의 이유로 집유 선고받은 A씨, 이후에도 흉기 범죄 반복했으나 최고 형량은 4년에 불과. 전자발찌 착용 중 무차별 공격으로 19세 여성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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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첫 범행서 합의 이유로 집유 선고받은 A씨, 이후에도 흉기 범죄 반복했으나 최고 형량은 4년에 불과. 전자발찌 착용 중 무차별 공격으로 19세 여성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