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다툰 뒤 오피스텔 6개 층에 불을 지른 20대, 주민 120여 명 대피 소동
평소 아버지와 잦은 다툼을 이어오던 20대 남성이 최근 다시 갈등을 빚은 뒤 자신이 거주하는 오피스텔의 제연 설비에 불을 지르며 6개 층에 걸쳐 소동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해당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 120여 명이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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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버지와 잦은 다툼을 이어오던 20대 남성이 최근 다시 갈등을 빚은 뒤 자신이 거주하는 오피스텔의 제연 설비에 불을 지르며 6개 층에 걸쳐 소동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해당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 120여 명이 긴급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