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무원,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 사건 항소심서도 집행유예 확정
채팅 앱을 통해 미성년자를 유인해 9차례나 성폭행한 전직 충북 충주시 공무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는 19일 열린 형사1부 심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하며 1심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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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앱을 통해 미성년자를 유인해 9차례나 성폭행한 전직 충북 충주시 공무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는 19일 열린 형사1부 심리에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하며 1심 판…